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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0-22 16:35:20 기사제보 경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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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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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정확한 가치판단을 기준으로 제시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기자들과 사원들을 육성하기 위해 모든 혁신 역량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정일보는 21세기 들어 변화를 이끄는 미디어시대에 걸맞는 비전을 제시하고 여러분께서 필요로 하는 정보의 기사를 진실, 공정하게 보도하고 창의적 정신과 개척적인 공정한 논리와 언론 본연의 책임과 긍지로 독자 앞에 서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국정일보는 IT기반의 뉴스 서비스를 방송콘텐츠로 영상지원 송출하는 인터넷 "국정방송국"을 개국하였습니다.


국정일보와 국정방송의 기자와 PD가 만든는 기사와 영상은 지면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생방송 중계와 녹화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국정 활동하는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 접할 수 있는 미디어야말로 국정일보가 지향하는 최대의 목표입니다.


국정일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100만 시민기자 제도를 도입, 국적을 초월한 다국적 국민에게도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지역사회 발전과 서민정책을 위해 국민 모두가 시민기자가 되어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정일보는 무조건 정부와 사회를 검증하려는 비판적인 언론이 아닌 정부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부시책을 국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선행 공직자들의 미담을 다루는 반면, 국민의 원성은 엄격하게 검증하여 정부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날카롭게 개선을 촉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본 매개(媒介)로 인하여 피 취재인에게 명예 또는 권리나 그 밖의 법익(法益)에 관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반면, 언론의 자유와 공적(公的) 책임의 조화를 확립하겠습니다.


국정일보는 미래를 여는 신문으로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서민과 함께 온라인 모바일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속적인 편달을 기대합니다.


국정일보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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