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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도마지구대, 여성 불안지역 자치단체와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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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작성일18-05-16 13:56 조회9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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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박성윤)는 관내 여성 귀갓길, 대학가 주변 빌라.원룸밀집 지역과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골목길 등에 대해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현장 점검?진단을 실시했다.


경찰과 관할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주민들이 참여하여 불안지역을 일일이 점검.진단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였고 야간 보안등과 CCTV 필요지역 등 안전관련 점검결과를 토대로 점차 환경을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불안지역 진단에 참여한 도마동 주민 김세현(67세)씨는 “주변에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심야까지 고성방가가 이어지는 일이 잦아 밤에는 더 불안하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요구하였으며 이와 관련, 박성윤 도마지구대장은 관내 대학교 2개소를 중심으로 범죄 불안지역을 관할 자치단체와 합동 점검?진단한 후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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