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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유권자 볼모 정신 못 차리고 있다  
  •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시대가 열렸다. 대선전 보수진영에서 문재인은 빨갱이라며 색깔론을 들어 반대했지만 역시 대세론은 꺽지는 못했다.  그런 문 대통령은 당선 후 한국당과 보수 세력이 거부하거나 못마땅해하는 운동권과 진보세력들을 중심으로 청와대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여당이 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젊은 피로 당 분위기를 빠르게 쇄신하고 있다. 그런데도 자유…
  • [17-05-25 10:46]      
  • 무면허 운전자만 골라 합의금 요구  
  • 한모씨(55세) 2015년 9월 약방을 찾아 약을 사려고 한 약방앞에서 내리려고 하고 있는데 조수쪽에서 둔탁한 소리와 함께 이상하여 급히 나가보니 한 행인이 차에 부딪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한씨는 운전면허 실기시험을 앞둔 무면허 운전자인 만큼 황당했다. 피해자인 사람은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대신 돈을 요구 했다.  한씨는 처음에 8백만원 달라기에 돈이 없어 차라리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다. 그…
  • [17-05-25 10:45]      
  • 자식 있어도 노후 기댈 수 없는 홀몸노인 실태  
  • 홀몸노인 10명 중 9명은 가족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자식들의 부모 부양기피가 만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65세 이상 1인 세대 노인 대상 전국 처음 실시한 독거노인 등록 통계에 따르면 홀로 사는 노인은 3만 7023명이고 이중 가족이 있는 독거노인은 3만 3136명으로 조사됐다.효 실천 선도도시에서가 무색하다. 건강보험 단독가입자 10명중 7명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골관절염.심장질…
  • [17-05-25 10:44]      
  • 文 대통령 대선 공약 '개헌' 지키겠다. 확인하다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여야 5당 원내대표와 회동하여 개헌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저는 제 말을 지켜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고까지 했다 한다. 여야 원내대표는 모두 "개헌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분권(分權) 개헌은 탄핵 정국을 지나며 국민적 합의에 이르렀고 모든 대선 후보가 내년 6월 13일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 투표를 …
  • [17-05-25 10:43]      
  • 기업의 역동성'을 강조하는 공정위를 기대한다  
  • 공정거래위원장에 김상조 교수를 지명하자 경제계는 우려에 반응이다. 김 지명자는 지난 20년 동안 줄기차게 재벌 개혁을 외쳐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 지명자가 18일 기자회견에서 "시장 경제질서를 확립해 경제의 다이내믹스(역동성)을 되살리는 것이 공정위의 존재 이유"로 말했다.  그는 재벌 역시 한국 경제의 소중한 자산이다.' 재벌개혁은 재벌을 망가트리거나 해체하자는 것이아니다' 며…
  • [17-05-25 10:42]      
  • 꽃 속의 꿀벌  
  • 양봉 사업을 하면 크게 성공 할 것 같은 중국 남부 광둥성 해안지역은 일 년 열두 달 꽃이 만발하는 지역이 있다. 그러나 사실은 양봉을 하여 꿀을 채취하기는 어렵다. 이 곳 꿀벌들은 꿀을 따지 못하기 때문이다. 광둥성에는 꽃이 지는 일이 없기에 벌은 일을 하지 않고서도 살 수 있다. 그래서 꿀벌들은 꿀을 운반하고 저장하지 않고 꽃 속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때가 되면 죽음을 맞이한다.당나라 현종은 무혜비…
  • [17-05-25 10:42]      
  • 청소년 또래문화, 인정하고 접근하자  
  • 나이가 들수록 지혜로워진다고 한다. 다채로운 경험으로 기억이 채워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사건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진다.  청소년기에 그리 치열하게 고민한 문제들도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어른들은 우리 청소년들이 나보다 더 나은 어른이 되길 바라며 한마디 충고를 던진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말…
  • [17-05-25 10:41]      
  • 베이비붐세대 노후생활 안전망 서둘러야  
  • 은퇴 베이비붐 세대가 안정적인 노후생활비를 확보하려면 부부모두 노후보장 3종세트라 할 수 있는 공적연금, 기업연금(퇴직연금), 개인연금에 가입하고 주택까지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반면 이들 중 35%로는 부부모두 어떤 연금에도 가입하지 않아 정부지원의 특단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연구원의 베이비붐 세대의 부야부담이 노후준비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비붐…
  • [17-05-18 17:10]      
  • 문재인 대통령 성공을 위해 변화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둘러싸고 그 어느 때보다 갈등과 분열의 이념이 큰 상황에서 치러지면서 대선 이후에도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우파와 좌파, 보수와 진보로 나뉘었고 세대간·계층간 대립도 적지 않았다. 이같은 갈등과 분열은 사회 구성원들 스스로 만들었다기보다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과 대선 전략에 의해 생겨났음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각 당 후보들마다 당선과 소…
  • [17-05-18 17:09]      
  • 줄지않는 아동학대 부모 교육부터 강화해야  
  • 저출산으로 인해 갈수록 어린이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아동학대 피해사례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그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등에서 아동학대 행위가 적지않게 발생한 것은 사실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전국의 아동복지 시설에 인권 보호관을 두겠다고 밝혔다.  아동 인권보호를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조치다. 하지만 복지시설도 중요하지만 가정내 아동학대 방지대책을 마련하는게 시급하다고 할 것이다.한국…
  • [17-05-18 17:09]      
  • 무리한 공약 구조조정하고 統合..協治로 가야한다  
  • 문재인 대통령이 통합과 협치를?거듭 강조했다. "저를 지지하지 않은 국민도 섬기는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 "야당과 수시로 논의하는 협치를 해나가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통합과 협차를 하기위해서는 그 실천에서 실현 되야한다.  때문에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대선과정에서 내놓은 수많은 공약 중 논란의 대상은 과감히 조정하여 통합과 협치의 길로 가야한다. '여소야대라는 …
  • [17-05-18 17:08]      
  • '촛불 민심'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노조.시민단체들  
  •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던 단체들이 새 정부 출범 첫날부터 각종 요구들을 쏟아내고 있다.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등 10여개 단체들은 논평과 성명서 등을 통해 "촛불집회때 터져나온 '적폐청산' 요구를 실현하라"고 주장했다.  일부 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 대통령'이기 때문에 촛불 민심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가 좌고…
  • [17-05-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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