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 페이지

15만 경찰의 대변지! 경찰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K…


경제

 
경제 목록
  • 지난해 실적 올린 저축은행, 올해도 실적 호조 이어가  
  • 지난해 17년 만의 최대 실적을 올린 저축은행이 올해도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2일 발표한 '저축은행의 2017년 1분기 중 영업실적'에 따르면 79개 저축은행의 올해 1∼3월 당기순이익은 2천49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99억원(13.6%) 증가했다.  대출금이 증가하면서 늘어난 이자이익이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저축은행들의 1분기 이자이익은 8천57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8.8% 늘었다. 당기순이익을 깎아 먹는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529억원 증가했지만 이자이익 증가액(1천…
  • [17-06-02 14:36]      
  • 이주열, 고령화.소득격차 구조개혁...한국경제 직면한 도전 과제 진단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일 인구 고령화와 소득 격차, 구조개혁이 전 세계 경제는 물론 한국경제가 직면한 도전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한국은행에서 시중 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협의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이 총재는 지난 1일부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의 도전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한국은행의 국제 콘퍼런스를 언급하며 "인구 고령화와 포용적 성장…
  • [17-06-02 14:04]      
  • 올해 1분기 우리나라 GDP 성장률 1.1%로 껑충 뛰어  
  • 올해 1분기(1∼3월)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1%로 껑충 뛰었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는 1.1%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발표한 속보치보다 0.2% 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 작년 4분기(0.5%)보다 0.6% 포인트 올랐고 2015년 3분기(1.3%) 이후 6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1분기 실질 GDP를 작년 동기(원계열 기준)와 비교하면 2.9% 늘었다. 한국경제가 1분기에 '깜짝 성장…
  • [17-06-02 14:04]      
  •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다시 2%대로 높아져  
  •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다시 2%대로 높아졌다.  석유류 물가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이번엔 달걀, 닭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과 수산물, 과일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물가가 뛰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2.0% 올랐다.  소비자물가지수는 1월 2.0%, 2월 1.9%, 3월 2.2%, 4월 1.9…
  • [17-06-01 16:58]      
  • 올1분기 국내 은행 건전성 지표 일제히 개선  
  • 올 1분기 국내 은행의 건전성 지표가 일제히 개선됐다. 위험가중자산이 많이 줄어든 덕분이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은행은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총자본비율은 3월 말 현재 15.14%로 지난해 말에 견줘 0.33%포인트 올랐다.  다른 건전성 지표인 BIS 기본자본비율은 12.97%, 보통주 자본비율은 12.47%로 역시 지난해 말보다 각각 0.46%포인트씩 개선됐다. 올 1분기에 총자본비율이 오른 것은 총자본이 1조1천억원 증가한 가운데 위험가중자산이 23조6천억원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금감…
  • [17-06-01 16:56]      
  • 분기 성장률 개선폭, OECD회원국 중 상위권에 올라  
  • 우리 경제가 1분기 수출과 투자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분기 성장률 개선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1일 OECD에 따르면 회원국 성장률 평균은 1분기 0.4%(전분기 대비)로 지난해 4분기(0.7%) 대비 0.3%포인트 떨어졌다. OECD 회원국의 분기 성장률은 지난해 1분기 0.4%, 2분기 0.4%에서 3분기 0.5%, 4분기 0.7%로 확대되다가 3분기만에 하락세로 반전됐다. 올해 1분기 성장률이 집계된 25개 국가 중 전분기 대비 성장 폭이 커진 곳은 12…
  • [17-06-01 16:56]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누적수익률 5개월째 개선...4% 넘겨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수익률이 5개월째 개선되며 4%를 넘겼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월 말 기준으로 운용한 지 3개월이 넘은 25개 금융회사의 203개 일임형 ISA 모델 포트폴리오(MP)의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이 평균 4.15%에 달했다. 수익률은 작년 11월 0.5%까지 내려간 이후 5개월째 오르고 있다.  최근 6개월 수익률도 2.65%으로 연간으로 환산하면 5.30%에 달했다. 이는 시중금리(1년 정기예금 금리 1.52%) 상품의 3.5배에 해당한다. 전체 MP 중에…
  • [17-05-31 17:54]      
  • 6월 임시국회서 국채 발행 없이 최대한 신속 처리키로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을 6월 임시국회에서 국채 발행 없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정부와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추경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 의장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의장은 또 "추경안 국회 제출 및 심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6월 내 추경처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서 민주당은 국민 안전·치안·복지 서비스 분야 공무원 및 사회서비스 등 공공부문 일자리 예산 확충, 노인 …
  • [17-05-31 16:23]      
  • 관리 되지 않은 채 은행 계좌에 묵혀 있는 돈 17조원 웃돌아  
  • 오랜 기간 관리되지 않은 채 은행 계좌에 묵혀 있는 돈이 17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이 이런 잊힌 돈을 국민에게 찾아주고자 6주간 공동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집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으로 국내 16개 은행에 개설된 개인계좌 가운데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거나 만기 후 1년 이상이 지난 미사용 계좌는 총 1억1천899만개였다. 잔액 기준으로는 17조4천억원에 달했다. 미사용 계좌 가운데 잔액이 50만원 이하인 소액계좌에 예치된 잔액은 1조3천억원으로 전체의 7.7%에…
  • [17-05-31 14:58]      
  • 상호금융권서 만기까지 이자만 내는 거치식 주택담보대출 받기 어려워진다  
  •   내달 1일부터 모든 상호금융권에서 만기까지 이자만 내는 거치식 주택담보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진다.소득증빙 절차도 한층 깐깐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처음부터 빚을 나눠 갚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골자로 담은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을 내달 1일부터 자산규모 1천억원 미만 상호금융조합·새마을금고 1천925곳으로 확대해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앞서 지난 3월 자산규모 1…
  • [17-05-30 14:02]      
  •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화력발전기 8기, 다음달 1일 셧다운  
  •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화력발전기 8기가 오는 6월 1일 0시부로 한 달간 가동중단(셧다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3호 업무지시'에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기를 다음 달 일시 셧다운하고 내년부터는 3∼6월 중으로 정례화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석탄발전기를 운영하는 발전사와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셧다운 계획을 30일 내놓았다. 셧다운 대상은 보령 1·2호기, 서천 1·2호기, 삼천포 1·2호기, 영동 1·2호기다. …
  • [17-05-30 14:02]      
  • 위기에 빠진 국적 항만, ‘글로벌 해양펀드’가 구한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최종구, 이하 ‘수은’)이 국적 항만 터미널의 경영권 유지를 위한 투자에 나선다. 수은은 부산 신항내 유일한 국적 항만운용사인 한진해운신항만(주)의 우선주 지분에 투자하기 위해 최대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해양펀드를 조성하고, 이 중 수은 투자분 375억원에 대한 기획재정부장관 승인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외 해양인프라 투자를 위해 수은 등 정책금융기관과 민간 금융기관이 협력하는 글로벌 해양펀드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수한 것이다. 한진…
  • [17-05-30 12:33]      
게시물 검색

15만 경찰의 대변지! 경찰신문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 01007 | 발행/편집인: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2009년 10월 26일 | 최초발행일자 2009년 10월 26일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 since 2005 경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police@newspolice.co.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