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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모두 일자리 개척자 돼 협력에 나서주길 간곡히 호소
"추매애, 일자리 추경 관련...최고위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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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6-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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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일 '일자리 추경'과 관련, "추경의 성격상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여야 모두 한뜻으로 민생의 동반자, 일자리의 개척자가 돼 협력에 나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양질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청년 일자리에 최선 다해왔다. 임금과 근로시간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 일자리 생태계를 바꿔 국민 기본권을 지키는 첫걸음이 일자리 추경"이라며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역대 최악의 실업률과 오랜 경기침체로 국가재정법상 추경편성 요건은 이미 충족됐으며 시급히 추경편성에 나서야 할 때"라며 "특히 별도의 국채발행 없이 추가세수만으로도 충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자리추경을 늦출 이유가 전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추 대표는 인사청문회와 관련, "오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시작으로 인사청문회가 본격화될 것이다. 우리 당 역시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할 것이고, 여당이라고 무조건 옹호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겠다"면서도 "최근 재벌개혁의 상징인 김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의혹 공세가 되풀이돼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를 필두로 조속히 내각구성을 완료, 국정을 정상화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데 정치권 모두의 각별한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추 대표는 이날 인천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는 '민생대장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달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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