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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건설, 아스콘 폐기물 성토.중장비 폐부품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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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6-09-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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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점곡면 명고길 35-1 도로공사 현장을 2016년 8월 17일 취재했다.

취재결과 동우건설(도로공사)은 아스콘 폐기물을 성토하고 건설 중장비 폐부품을 그대로 방치하여 현장은 각종쓰레기장으로 되어버렸다.

해당 발주처는 세심한 관리 감독이 필요할 듯 하다.

장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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