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1 페이지

15만 경찰의 대변지! 경찰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K…


사건/사고

 
사건/사고 목록
  • 청주 아파트서 주민쓰러진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14일 오전 11시 3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주민 A(67·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일복 기자  
  • [17-07-14 17:11]      
  • 학교폭력 사안 은폐.축소 확인된 숭의초등학교 교원 4명 경찰 수사 받는다  
  • 재벌회장 손자와 연예인 아들이 낀 학교폭력 사안을 은폐·축소한 것으로 확인된 숭의초등학교 교원 4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숭의초 교장·교감·생활지도부장·담임교사 등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등을 어겼다고 판단해 서울 중부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학교폭력 사안과 관련해 학생들이 작성한 최초 진술서를 분실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 회의록과 재벌회장 손자 A군의 진술서를 A군 부모에게 제공해 학교폭력예방법 등을 위반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은 판단…
  • [17-07-14 17:07]      
  •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이 일어나...냉방기기 화재  
  • 1994년 이래 가장 무더웠다는 지난해 냉방기기로 인한 화재도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냉방기기 화재는 71건으로 집계돼 2012년 이래 가장 많았다. 2012년은 51건, 2013년은 43건, 2014년은 53건, 2015년은 45건을 각각 기록했다. 최근 5년간 냉방기기 화재를 월별로 살펴보면 8월이 67건(25.5%)으로 가장 많았다. 7월 61건(23.2%), 6월 43건(16.3%), 9월 27건(10.3%) 등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여…
  • [17-05-26 17:35]      
  • 연천군 군남면 개인주택서 화재...피해액 5000만원 추정  
  •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 개인주택에서 3월 15일 17시 7분에 화재가 발생했다.소방차 15대. 화학차 1대와 소방인력 35명, 경찰 4명, 민간인 10명 총 49명이 화재 진압을 했다.소방관계자는 불은 집주인이 저온창고에서 작업을 마치고 난후 약 5분가량 있다가 발화가 된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확실한 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다. 김성환 기자 
  • [17-03-16 11:38]      
  • 시민 제보로 덜미 잡힌 고액·상습 체납자  
  •   서울시는 1억 2,400만 원이라는 고액의 세금을 체납하고도 징수를 피하기 위해 주소지를 위장 전입, 소재파악이 어려워 추적이 불가능했던 최 씨의 실제 거주지를 ‘은닉재산 시민제보센터’를 통해 제보 받았다. 제보를 토대로 두세 차례 면담과 사전답사를 거쳐 최 씨가 실제로는 영등포구 고급아파트에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음을 최종 확인한 뒤 오전 7시 가택수사를 실시했다…
  • [16-12-15 14:07]      
  • 동우건설, 아스콘 폐기물 성토.중장비 폐부품 방치  
  •  경북 의성군 점곡면 명고길 35-1 도로공사 현장을 2016년 8월 17일 취재했다.취재결과 동우건설(도로공사)은 아스콘 폐기물을 성토하고 건설 중장비 폐부품을 그대로 방치하여 현장은 각종쓰레기장으로 되어버렸다.해당 발주처는 세심한 관리 감독이 필요할 듯 하다.장희택 기자 
  • [16-09-29 14:26]      
  • 터널내 교통사고 치사율, 일반사고 2.3배  
  • 터널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교통사고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터널 교통사고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터널에서 발생한 사고는 총 2천957건으로 집계됐다.이 사고로 총 150명이 숨졌고 6천753명이 다쳤다. 연간 단위로 환산하면 매년 터널 교통사고로 30명이 사망하고 1천350명이 …
  • [16-09-08 13:11]      
  • 노숙자·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유인, 휴대폰·통장 등을 개설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강인철) 광역수사대에서는  ○ 광주역, 광천터미널 부근을 배회하는 노숙자·지적장애인 등에게 접근, 이들에게 술과 음식을 사주거나,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환심을 사고, 그들 명의로 휴대전화 및 통장을 개설하여 대포물건으로 유통시킨 광주권 조직폭력배 김씨(24세, 남), 모집책 안씨(58세, 남) 등 20명을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이중 혐의가 중한 명의자 모집 및 대포물건 판매책 2명을 구속했습니다.  문이주 기자  
  • [16-08-31 16:59]      
  • 얼굴 가린채 헤어진 여자친구 성폭행 한 20대  
  •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채 헤어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구 소재의 ㄱ씨(23·여) 집에 침입해 ㄱ씨를 성폭행 한 뒤 금반지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강도·강간)로 박모씨(2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5시쯤 자신과 2~3개월 교제했던 ㄱ씨 집의 담을 넘었다. 그는 마당에 숨어있다 귀가하는 ㄱ씨를 집안으로 끌고 갔다. 박씨는 흉기로 위협한 뒤 ㄱ씨의 눈과 입, 양손을 청테이프로 묶고…
  • [12-08-13 18:20]      
  • '경복궁옆 화재'에 시민들 가슴 쓸어내려  
  •  푸른하늘 검은연기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신관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검은 연기가 국립민속박물관 주변으로 치솟고 있다. 2012.8.13 zjin@yna.co.kr    숭례문 화재 '충격' 되살아나…신고전화 쇄도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설마 경복궁에 불이 난 건가?" 1…
  • [12-08-13 18:20]      
  • 서울 한복판서 20여명 사상 큰 불... 人災 가능성  
  • 서울 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 (서울=연합뉴스)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소격동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지하 3층에서 불이나 4명이 사망한 가운데 화재 당시 연기가 서울 하늘을 검게 뒤덮고 있다. 2012.8.13 << 독자 이민지씨 제공 >> jeong@yna.co.kr    화재발생 지하층 면적 3만㎡에 소방장비는 소화기…
  • [12-08-13 18:19]      
  • '안타까운 가족애'..식구 구하다 일가족 3명 익사  
  • 물놀이 나온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진 식구를 구하기 위해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모두 숨졌다. 8일 오후 4시42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영덕리 인근 38 야영장에서 물놀이하던 홍모(18ㆍ경기 안양시)군이 물에 빠졌다.이를 본 여동생(16)이 오빠를 구하기 위해 물 속으로 뛰어든 데 이어 아버지(48)까지 뛰어들었으나 누구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신영자 기자 
  • [12-08-13 18:17]      
게시물 검색

15만 경찰의 대변지! 경찰신문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 01007 | 발행/편집인: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2009년 10월 26일 | 최초발행일자 2009년 10월 26일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 since 2005 경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police@newspolice.co.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