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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 스쿨존 내 안전 확보를 위해 양주경찰서가 나섰다.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양주시 덕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도둔초교 앞에서 보행자 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양주경찰서장을 비롯해 교통과, 생활안전과, 덕계파출소 직원 및 양주시청, 교통안전공단, 덕계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시민경찰 등의 유관기관 70여명이 함께 동참했다…
  • [17-07-12 16:03]      
  • 광양경찰, 외국인 도움센터 및 성범죄 등 범죄예방교실 실시  
  • 광양경찰서(서장 박종식) 에서는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중국) 및 보안외사계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도움센터 및 성범죄 등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점차 다문화사회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하여 외국인 도움센터를 통한 민원 및 고충 상담과 다문화 자녀들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 여름 휴가철 외국인 성범죄 …
  • [17-07-12 16:00]      
  • 평택경찰서) 만호파출소, 연말연시 외국인체류질서 확립  
  •    평택 만호파출소, 연말연시 외국인체류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군 합동 캠페인 실시  - 약 400명 정도의 협력단체 회원들과 함께 도곡리 일대 외국인밀집지역 위력순찰실시 -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는 지난 12월 10일(목) 만호파출소에서는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을 위해 포승읍 도곡리 등 외국인 밀집지역 원룸 및 상가…
  • [15-12-12 23:46]      
  • 북한發 사이버테러 때마다 등장하는 체신성은  
  •    경찰청이 중앙일보에 대한 사이버공격의 근원지로 발표한 북한 체신성은 북한발 사이버테러 때마다 등장하는 곳이다. 북한 체신성은 2009년 7·7 디도스 공격, 2011년 3·4 디도스 공격, 같은 해 고려대 이메일 악성코드 유포사건 등에도 사이버테러의 근원지로 지목됐다.  북한 내각에 소속된 체신성은 우편과 정보·통신업무 등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로 국내는…
  • [12-12-13 15:43]      
  • 북 장거리 미사일 발사, 경찰도 전국에 ‘경계강화’ 발령  
  • 경찰청은 12일 ‘경찰청 국·관 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전국 경찰에 ‘경계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회의에서 각급 지휘관·참모는 유사시 현장지휘를 할 수 있도록 지휘선상에 위치하고 접적지역(서울·인천·경기·강원) 지방청장에게 유선으로 경계강화에 따른 대비책을 지시할 것을 결정했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작전부대 출동태세 유지와 국가중요시설 경계강화와 함께 대선 관련 주요요인 신변보호, 해안도서 경계강화 등 각 기능별로 조치사항을 완벽하게 추진하고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
  • [12-12-13 02:18]      
  • 檢 '압수수색 방해' 통합진보당원 기소  
  •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변창훈 부장검사)는 검찰의 통합진보당 서버관리업체 압수 수색을 방해한 혐의(특수 공무집행 방해) 등으로 통합진보당 당원 박모(4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월22일 새벽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이 경찰력을 동원해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당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할 당시 다른 당원들과 함께 압수물을 싣고 나오는 경찰 차량을 막고 돌멩이를 던져 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당시 현장에서 압수수색을 방해한 다른 …
  • [12-08-13 18:14]      
  • 속초해경 "튜브 물놀이 주의하세요"  
  •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가 수영한계선 밖으로 떠내려가는 표류사고가 자주 발생해 해경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5일 속초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30분께 양양 하조대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서모(38ㆍ경기도)씨 등 피서객 5명이 수영한계선을 벗어나 떠내려가는 것을 안전요원이 발견해 구조했다.또 2일에도 양양 갯마을 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김모(24ㆍ경기도)씨 등 3명이 떠내려가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레저업체 직원들이 구조하는 등 해마다 동해안 해수욕장에서는 비슷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 [12-08-13 18:13]      
  • 경남서 '주폭' 잇따라 검거  
  • 경남에서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이른바 '주폭'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수십차례에 걸쳐 가게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정모(53)씨를 구속했다. 평소 동네에서 '알코올 아저씨'로 불린 정씨는 지난 8일 창원시 대방동 박모(49ㆍ여)씨의 가게 앞에서 만취 상태로 고함을 지르고 소주병을 깨는 등 2008년부터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대방동 일대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의 행패 탓에 이 일대 주민과 학생 등은 그를 피해 먼 길을 돌아다닐 정도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 [12-08-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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