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신문

본문 바로가기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2-13 16:41:44 기사제보 경찰일보
경찰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행정] 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큰 고개 하나 넘었다”
"“북미 실무대표 선정해 이른 시일내 협상 돌입…좋은 결과 눈앞에 다가와”"

페이지 정보

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19-07-01 10:51

본문

8cad1aef65a209a8e99542d61387b90e_1561945949_708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회동을 마친 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군사분계선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트럼프 대통령의 대담한 제안에 역사적 만남…과감·독창적 접근 방식에 경의”

권봉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북미 및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에 대해 “오늘 만남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평화프로세스가 큰 고개를 하나 넘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간 회동을 마친 후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전세계와 우리 남북 8000만 겨레에 큰 희망을 줬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원래는 오울렛 GP(경계초소) 공동방문까지만 예정돼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대담한 제안에 따라 역사적 만남이 이뤄졌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아주 과감하고 독창적 접근 방식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로 양측이 실무 대표를 선정해 이른 시일 내 실무협상을 돌입하기로 한 것만으로도 좋은 결과가 성큼 눈앞에 다가왔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회사소개 경찰스카우트연맹 방송강령 고충처리안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TOP
경찰신문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 01007 | 발행/편집인 :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 2009년 10월 26일 | 최초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 E-mail : police@newspolice.co.kr
Copyright © since 2005 경찰신문.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