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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소병훈의원, 최근 3년간 전국에 버려진 자전거 93,810대 수거
"2016년 대비 2018년 17.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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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글리 기자 작성일2019-10-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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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효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방치되어 수거된 자전거 수는 93,810, 연평균 31,270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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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이 49,855대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경기 17,160, 경남 5,890, 인천 4,146대 순으로 많았다.

연도별로는 201627,571, 201733,731, 201832,508대로 2018년 수거한 방치 자전거는 17년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하였으나 16년 대비 17.9%의 증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201628대에서 2018472대를 수거하여 가장 높은 증가율(1,586%)을 보였으며 이어 강원 277.6%, 경남 264.4%, 충남 154.4% 순이었다.

한편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자전거 등록제를 운영하는 곳은 2018년 기준 16곳에 불과하며 자전거 등록대수는 총 121,423대였다.

소병훈 의원은 무단방치로 지자체에 의해 수거된 자전거 수가 연간 3만대에 달하고 아직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자전거 등록제는 자전거 분실방지 및 도심미관을 저해하는 방치 자전거 감소에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자전거 등록제 확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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